경찰 마크.
13일 오전 9시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의 한 건물 주차장에서 40대 A씨가 자신의 화물차에 깔려 숨졌다.
업무차 이 건물을 찾았던 A씨는 주차장 차단기가 올라가지 않자 확인하러 차에서 내렸다가 갑자기 차가 뒤로 밀리는 것을 보고 막으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 당시 차량 기어는 후진 상태에 놓여있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입력 2026.03.13 21:59
수정 2026.03.13 22:05
펼치기/접기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경찰 마크.
13일 오전 9시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의 한 건물 주차장에서 40대 A씨가 자신의 화물차에 깔려 숨졌다.
업무차 이 건물을 찾았던 A씨는 주차장 차단기가 올라가지 않자 확인하러 차에서 내렸다가 갑자기 차가 뒤로 밀리는 것을 보고 막으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 당시 차량 기어는 후진 상태에 놓여있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