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을 앞둔 15일 서울 중구 명동의 관광객들이 BTS 캐릭터 상품을 파는 상점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15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음반 판매점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BTS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엿새 앞으로 다가왔다. BTS는 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내고, 21일 저녁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컴백 기념 라이브 공연을 연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광화문 광장과 서울시청 일대에 최대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보고 경찰 약 4800명을 투입할 예정이다. 당일 서울 지하철 광화문역은 오후 2~10시, 시청역과 경복궁역은 오후 3~10시 무정차 통과한다.
15일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공연 홍보물 앞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BTS(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5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붐비고 있다.
15일 서울 중구 명동의 관광객들이 BTS 캐릭터 상품을 파는 상점 앞을 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