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현대차, 내달 3일까지 전 부문서 대규모 채용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현대자동차가 차세대 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오는 25일에는 현대차 채용 유튜브 채널에서 지원자의 직무 이해를 돕기 위한 '팀 현대 토크 라이브'가 열린다.

현대차 인사 담당자가 직무와 채용 절차 등을 소개하고 지원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도울 계획이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현대차, 내달 3일까지 전 부문서 대규모 채용

입력 2026.03.16 20:53

현대자동차가 차세대 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현대차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주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신입·2경력 인재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정보기술(IT) 등 전 부문에 걸쳐 이뤄진다. 향후 현대차 채용 사이트에 올라갈 직무별 모집 공고만 모두 171개에 달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 신입 특별 채용을 한다.

오는 25일에는 현대차 채용 유튜브 채널에서 지원자의 직무 이해를 돕기 위한 ‘팀 현대 토크 라이브’가 열린다. 현대차 인사 담당자가 직무와 채용 절차 등을 소개하고 지원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도울 계획이다.

팀 현대 토크 라이브는 사전 신청자만 접속할 수 있다. 오는 22일까지 현대차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현대차는 미래형 인재를 선발해 그룹이 지향하는 모빌리티 혁신을 이끌어간다는 구상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 미래 경쟁력의 출발점이 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재’와의 만남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열정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채용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