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화마에 참혹하게 무너진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실종자 14명 전원 숨져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지난 20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실종됐던 14명이 끝내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소방 당국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께 공장 동관 남자 화장실에서 시신 1구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또 오후 5시경 붕괴된 주차장에서 시신 3구를 발견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화마에 참혹하게 무너진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실종자 14명 전원 숨져

입력 2026.03.21 18:07

수정 2026.03.21 19:17

펼치기/접기
  • 문재원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지난 20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과 과학수사 관계자 등이 실종자 수색 및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과 과학수사 관계자 등이 실종자 수색 및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실종됐던 14명이 끝내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소방 당국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께 공장 동관 남자 화장실에서 시신 1구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또 오후 5시경 붕괴된 주차장에서 시신 3구를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실종자 수색이 끝남에 따라 공장 건물 외부의 CCTV를 분석하고 화재 현장에 대한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발화 지점과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과 경찰 등 관계자 등이 희생자를 수습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과 경찰 등 관계자 등이 희생자를 수습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과 과학수사 관계자 등이 실종자 수색 작업 및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과 과학수사 관계자 등이 실종자 수색 작업 및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화마에 참혹하게 무너진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실종자 14명 전원 숨져 [현장 화보]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과 과학수사 관계자 등이 실종자 수색 작업 및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과 과학수사 관계자 등이 실종자 수색 작업 및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화마에 참혹하게 무너진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실종자 14명 전원 숨져 [현장 화보]
화마에 참혹하게 무너진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실종자 14명 전원 숨져 [현장 화보]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 대원들이 실종자 수색을 위해 내부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대전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 대원들이 실종자 수색을 위해 내부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대전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 대원들이 실종자 수색을 위해 수색견을 투입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 대원들이 실종자 수색을 위해 수색견을 투입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화마에 참혹하게 무너진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실종자 14명 전원 숨져 [현장 화보]
소방관들이 21일 대전 자동차부품 화재 현장에서 내부 진입을 시도 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소방관들이 21일 대전 자동차부품 화재 현장에서 내부 진입을 시도 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실종자 수색 작업을 위해 사족보행 로봇 ‘로봇개’가 투입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실종자 수색 작업을 위해 사족보행 로봇 ‘로봇개’가 투입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실종자 수색 작업을 위해 사족보행 로봇 ‘로봇개’가 투입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실종자 수색 작업을 위해 사족보행 로봇 ‘로봇개’가 투입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화마에 참혹하게 무너진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실종자 14명 전원 숨져 [현장 화보]
화마에 참혹하게 무너진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실종자 14명 전원 숨져 [현장 화보]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소방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소방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