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과 과학수사 관계자 등이 실종자 수색 및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실종됐던 14명이 끝내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소방 당국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께 공장 동관 남자 화장실에서 시신 1구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또 오후 5시경 붕괴된 주차장에서 시신 3구를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실종자 수색이 끝남에 따라 공장 건물 외부의 CCTV를 분석하고 화재 현장에 대한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발화 지점과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과 경찰 등 관계자 등이 희생자를 수습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과 과학수사 관계자 등이 실종자 수색 작업 및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과 과학수사 관계자 등이 실종자 수색 작업 및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 대원들이 실종자 수색을 위해 내부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대전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소방 대원들이 실종자 수색을 위해 수색견을 투입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소방관들이 21일 대전 자동차부품 화재 현장에서 내부 진입을 시도 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실종자 수색 작업을 위해 사족보행 로봇 ‘로봇개’가 투입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지난 20일 오후 1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21일 실종자 수색 작업을 위해 사족보행 로봇 ‘로봇개’가 투입되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소방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대전 l 문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