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넷플릭스 BTS 컴백 영상 전세계서 1840만명이 시청…주간 1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넷플릭스가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 중계 영상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실시간 및 방송 종료 후 24시간 이내 시청자 수가 총 1840만명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중계 영상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BTS의 컴백 무대를 담은 것이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지난주 시청 수는 1310만으로, 비영어 쇼 가운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넷플릭스 BTS 컴백 영상 전세계서 1840만명이 시청…주간 1위

입력 2026.03.25 07:34

  • 김기범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열고 약 3년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 빅히트뮤직·넷플릭스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열고 약 3년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 빅히트뮤직·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가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 중계 영상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실시간 및 방송 종료 후 24시간 이내 시청자 수가 총 1840만명으로 집계됐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중계 영상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BTS의 컴백 무대를 담은 것이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지난주 시청 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1310만으로, 비영어 쇼 가운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 영상은 한국을 포함해 멕시코,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불가리아 등 전 세계 24개국에서 주간 1위에 올랐다. 총 80개국에서 주간 10위 안에 들었다.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무료로 진행된 해당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생중계됐다.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한 최초의 라이브 음악 이벤트이기도 하다.

BTS의 컴백 영상은 소셜미디어(SNS)에서도 화제가 됐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이 회사 공식 채널의 BTS 관련 콘텐츠는 26억2000만회 노출됐다. 미국과 한국, 필리핀, 호주,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 아르헨티나, 영국, 터키 등 세계 각국에서 BTS와 넷플릭스 관련 해시태그(#)가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

미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성공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며 “BTS는 4년 전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고, 이번이 그들의 첫 공식 (완전체) 무대였다”고 평했다.

BTS는 2022년 12월 그룹 내 맏형 진의 입대를 시작으로 7명의 멤버가 모두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며 이른바 ‘군백기’(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가졌다. 7명 멤버는 지난해 6월 모두 전역하거나 소집 해제됐고, 이번에 선보인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복귀했다. 넷플릭스는 27일 BTS가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도 공개할 예정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