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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소프트테크, KAIST 장학 지원 등 임직원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 확대

입력 2026.03.25 10:42

수정 2026.03.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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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소프트테크 CI

슈어소프트테크 CI

AI•소프트웨어 검증 기업 슈어소프트테크가 KAIST 장학 지원을 비롯해 결연 아동 지원,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슈어소프트테크는 임직원이 매월 기부금을 모으고, 회사가 임직원 모금액에 상응하는 금액을 추가 출연하는 방식으로 기부 재원을 조성∙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6년부터 기부를 시작한 이후 지난 10년간 임직원의 기부 규모와 회사 출연 비율을 확대해왔으며, 회사측에 따르면 현재 회사가 임직원 기부금의 9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출연하고 있다.

슈어소프트테크는 기존에 진행하던 결연 아동 지원과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에 더해 최근에는 KAIST 재학생 장학 지원을 추가로 운영하고 있다.

2017년부터 결연 아동 지원 사업은 매월 300만 원씩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1년부터 매년 1천만 원씩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시작한 KAIST 재학생 대상 장학 지원은 매년 2명의 재학생에게 총 6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슈어소프트테크는 KAIST와 협력해 AI 및 소프트웨어 분야의 미래 인재들이 학업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장기적인 산업 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슈어소프트테크 사회공헌 활동 담당자인 최영익 실장은 “기업과 사회의 성장은 결국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회공헌을 위해 새로운 활동 영역을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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