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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4월 6일까지 이란발전소 안 때린다” 공격 유예 열흘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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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 유예를 미국 동부시간 기준 4월 6일 오후 8시까지로 열흘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표는 기존 닷새 간 부여했던 공격 유예를 다시 열흘 연장한 것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3일 이란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5일간 발전소 및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유예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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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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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4월 6일까지 이란발전소 안 때린다” 공격 유예 열흘 연장

입력 2026.03.27 07:13

수정 2026.03.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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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문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 유예를 미국 동부시간 기준 4월 6일 오후 8시까지로 열흘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 정부의 요청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대화가 진행 중”이라며 “아주 잘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표는 기존 닷새 간 부여했던 공격 유예를 다시 열흘 연장한 것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3일 이란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5일간 발전소 및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유예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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