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또 사의 표명…공관위원 일괄 사퇴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31일 사의를 표명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제가 공천위원장직을 내려놓고 공관위원들이 일괄 사퇴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방선거 공천이 거의 끝나갈 무렵이고 지금부터는 회의를 진행할 사안이나 의제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또 사의 표명…공관위원 일괄 사퇴

입력 2026.03.31 12:16

수정 2026.03.31 12:21

펼치기/접기
  • 이보라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50만 이상 도시 경선 결과 발표를 마친 뒤 유승민 전 의원의 불출마 의사를 존중한다며 추가 질의를 받지 않고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50만 이상 도시 경선 결과 발표를 마친 뒤 유승민 전 의원의 불출마 의사를 존중한다며 추가 질의를 받지 않고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31일 사의를 표명했다. 그가 사의를 밝힌 건 지난 13일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이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제가 공천위원장직을 내려놓고 공관위원들이 일괄 사퇴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방선거 공천이 거의 끝나갈 무렵이고 지금부터는 회의를 진행할 사안이나 의제가 거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당 지도부와 논의해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새로 위원회를 구성해서 새로운 사람을 채우는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요청을 했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