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UPI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시간으로 2일 오전 10시에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에 나선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캐럴라인 레빗 미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 동부시간으로 1일 오후 9시에 이란 전쟁에 관한 최신 소식을 전하는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 전쟁에서 대부분의 군사적 목표를 달성했다며 2~3주 이내 종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문제는 해협을 이용하는 나라들이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