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타격 슬럼프 벗어난 오타니, 시즌 첫 홈런에 멀티히트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올 시즌 풀타임 투타 겸업에 나선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타격 슬럼프에서 벗어났다.

그는 1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경기에 올 시즌 첫 선발 등판해 6이닝 1피안타 3볼넷 6탈삼진 무실점의 빼어난 투구를 보이며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시즌 오타니는 타자로 타율 0.282, 55홈런, 102타점, OPS 1.014를 기록했고, 투수로는 14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을 남겼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타격 슬럼프 벗어난 오타니, 시즌 첫 홈런에 멀티히트

입력 2026.04.04 14:11

  • 정유미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오타니 선수. 연합뉴스

오타니 선수. 연합뉴스

올 시즌 풀타임 투타 겸업에 나선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다저스)가 타격 슬럼프에서 벗어났다.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 4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13-6 대승을 이끌었다.

오타니는 0-3으로 뒤진 3회초 1사 1, 2루에서 상대 팀 마일스 마이컬러스의 낮은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월 3점 홈런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오타니가 올 시즌 홈런을 터뜨린 건 처음이며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한 것도 처음이다.

시즌 타율은 0.167에서 0.217로 끌어올렸다.

오타니는 올해 시즌 시작과 함께 다시 투타 겸업을 하고 있다.

2023년 9월 팔꿈치 수술을 받은 이후엔 타자 역할에 전념하다가 지난해 6월 투수로 복귀했다.

그는 1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경기에 올 시즌 첫 선발 등판해 6이닝 1피안타 3볼넷 6탈삼진 무실점의 빼어난 투구를 보이며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시즌 오타니는 타자로 타율 0.282, 55홈런, 10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14를 기록했고, 투수로는 14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을 남겼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