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2026년 04월 06일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리 밀러:카메라를 든 여자 = 리 밀러는 미국 뉴욕에서 모델로 활동하며 보그의 뮤즈로 이름을 알린다.

벌거벗은 세계사 = 이슬람 무장단체 IS는 서방 국가와 비이슬람교인을 포함해 다양한 집단을 대상으로 총기 난사, 폭탄 테러 등 범죄를 벌이며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었다.

또한 다른 나라를 점령하고 스스로 국가를 선포하기까지 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 문화 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2026년 04월 06일

입력 2026.04.05 21:14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2026년 04월 06일

■ 영화 ■ 리 밀러:카메라를 든 여자(캐치온2 오후 8시30분) = 리 밀러(케이트 윈슬렛)는 미국 뉴욕에서 모델로 활동하며 보그의 뮤즈로 이름을 알린다. 그러던 중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그는 화려한 삶 대신 종군 사진기자로서 전장의 한복판에 뛰어든다. 이후 런던 대공습, 노르망디 상륙작전, 파리 해방, 나치 독일의 부헨발트·다하우 강제수용소 등을 거치며 참혹한 전쟁의 현실을 기록한다.

[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2026년 04월 06일

■ 예능 ■ 벌거벗은 세계사(tvN 오후 10시10분) = 이슬람 무장단체 IS는 서방 국가와 비이슬람교인을 포함해 다양한 집단을 대상으로 총기 난사, 폭탄 테러 등 범죄를 벌이며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었다. 또한 다른 나라를 점령하고 스스로 국가를 선포하기까지 했다. 점령지에선 약탈과 끔찍한 살인을 일삼았다. 박현도 서강대 교수가 출연해 연평균 700건의 테러를 벌인 IS의 정체를 짚어본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