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려욱 손잡으려다 ‘와르르’…슈퍼주니어 콘서트 중 펜스 붕괴, 관객 3명 추락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지난 5일 그룹 슈퍼주니어의 단독 콘서트에서 객석에 설치된 안전펜스가 무너지며 관객 3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슈퍼쇼 10 SJ – 코어 인 서울> 공연에서 앙코르 공연 중 객석 측면에 설치된 안전펜스가 무너지며 관객 3명이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앙코르 무대 중 멤버 려욱이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객석으로 가까이 가자, 손을 내민 관객들이 안전 펜스 쪽으로 몰리며 펜스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졌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려욱 손잡으려다 ‘와르르’…슈퍼주니어 콘서트 중 펜스 붕괴, 관객 3명 추락

입력 2026.04.06 10:26

수정 2026.04.06 14:40

펼치기/접기
  • 서현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슈퍼쇼 10 SJ - 코어 인 서울> 공연 당시 사고 영상 갈무리. X 캡처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슈퍼쇼 10 SJ - 코어 인 서울> 공연 당시 사고 영상 갈무리. X 캡처

지난 5일 그룹 슈퍼주니어의 단독 콘서트에서 객석에 설치된 안전펜스가 무너지며 관객 3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슈퍼쇼 10 SJ – 코어 인 서울> 공연에서 앙코르 공연 중 객석 측면에 설치된 안전펜스가 무너지며 관객 3명이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앙코르 무대 중 멤버 려욱이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객석으로 가까이 가자, 손을 내민 관객들이 안전 펜스 쪽으로 몰리며 펜스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졌다.

SM엔터테인먼트는 “부상자들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돼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받았다”며 “염좌 및 타박상으로 2주간의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분들과 가족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당사는 부상 당한 관객분들이 완쾌될 수 있도록 치료를 지원하고, 완전히 회복되실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룹 슈퍼주니어가 12일 오전 정규 11집의 첫 번째 파트 ‘더 로드 : 킵 온 고잉’(The Road : Keep on Going) 발매를 기념해 열린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블SJ 제공

그룹 슈퍼주니어가 12일 오전 정규 11집의 첫 번째 파트 ‘더 로드 : 킵 온 고잉’(The Road : Keep on Going) 발매를 기념해 열린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블SJ 제공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