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속보] 민주당, 이원택 전북지사 예비 후보 ‘식사비 대납 의혹’으로 긴급 감찰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7일 전북지사 경선에 출마한 이원택 의원에 대한 긴급 감찰에 착수했다.

이 의원은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에서 안호영 의원과 경쟁하고 있다.

김관영 전북지사가 지난 1일 식사 자리에서 현금을 제공한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윤리감찰을 받아 제명되고 이 의원까지 감찰을 받으며 경선을 둘러싼 변수가 늘어나는 상황으로 풀이된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속보] 민주당, 이원택 전북지사 예비 후보 ‘식사비 대납 의혹’으로 긴급 감찰

입력 2026.04.07 16:48

수정 2026.04.07 17:02

펼치기/접기
  • 박광연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7일 전북지사 경선에 출마한 이원택 의원에 대한 긴급 감찰에 착수했다.

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정 대표는 이원택 전북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언론 보도가 있어 윤리감찰단에 긴급 감찰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 언론은 이 의원이 한 모임에서 고액의 식사비를 제3자에게 대납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해당 보도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불가피하게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 개인 식사 비용은 제가 직접 지불했다”며 “또 저는 이 간담회 자리가 완전히 해산되기 전에 먼저 이석했고, 이후 참석자들의 식사 비용 지불에 관해서는 제가 알 수 없고 알지도 못한다”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에서 안호영 의원과 경쟁하고 있다. 김관영 전북지사가 지난 1일 식사 자리에서 현금을 제공한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윤리감찰을 받아 제명되고 이 의원까지 감찰을 받으며 경선을 둘러싼 변수가 늘어나는 상황으로 풀이된다. 민주당은 오는 8~10일 투표를 통해 후보를 선출하는 일정으로 경선을 진행해왔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