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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열차 타자…인터리그 기싸움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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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8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치열했던 조별리그 이후 4강행 티켓을 두고 벌이는 '인터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인터리그 첫 경기에선 'FC발라드림'과 'FC스트리밍파이터'가 맞붙는다.

'발라드림'의 막내이자 에이스인 서기와 '스트리밍파이터'의 막내 박주아의 신경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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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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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열차 타자…인터리그 기싸움 팽팽

입력 2026.04.07 21:19

  • 서현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8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치열했던 조별리그 이후 4강행 티켓을 두고 벌이는 ‘인터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인터리그는 서로 다른 조에 속한 팀들이 맞붙는 방식의 경기다. 3승을 거두며 4강행을 확정 지은 ‘FC국대패밀리’와 ‘FC월드클라쓰’를 제외한 팀들은 모두 인터리그 승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인터리그 첫 경기에선 ‘FC발라드림’과 ‘FC스트리밍파이터’가 맞붙는다. ‘발라드림’의 막내이자 에이스인 서기와 ‘스트리밍파이터’의 막내 박주아의 신경전이 펼쳐진다. 박주아가 영입되기 전까지 전체 선수들 중 막내였던 서기는 “언니로서 쓴맛을 보여주겠다”며 기선 제압에 나선다. 박주아는 “이제 황금 막내는 나”라며 맞선다.

‘스트리밍파이터’는 ‘발라드림’을 상대로 2전 전승을 기록 중이다. ‘스트리밍파이터’의 조재진 감독은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마음으로 빌드업 기반의 압박 전술을 꺼내 들며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선수들은 감독의 구호에 맞춰 연이어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며 ‘발라드림’을 긴장하게 만든다.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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