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속보]코스피 6% 급등에 매수사이드카 발동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에 8일 코스피 지수가 급등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매수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200 선물이 전장보다 5% 오른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발동된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 선물은 전장보다 6.23% 오른 875.45에 거래됐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속보]코스피 6% 급등에 매수사이드카 발동

입력 2026.04.08 09:06

수정 2026.04.08 10:01

펼치기/접기
  • 김경민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한 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5% 이상 급등한 코스피 지수가 표시돼 있다. 문재원 기자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한 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5% 이상 급등한 코스피 지수가 표시돼 있다. 문재원 기자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에 8일 코스피 지수가 급등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매수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6분 2초를 기해 유가증권시장에 매수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일시효력 정지)가 발동됐다고 공시했다. 매수사이드카는 프로그램매수를 5분간 중단해 변동성을 완화하는 장치다. 코스피200 선물이 전장보다 5% 오른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발동된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 선물은 전장보다 6.23% 오른 875.45에 거래됐다.

이날 오전 9시4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338.80포인트(6.17%) 오른 5833.58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로 위험선호 심리가 크게 회복되면서 대형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