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9일 확정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 전 구청장이 박주민·전현희 의원과 치러진 서울시장 본경선에서 과반 이상을 득표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입력 2026.04.09 18:22
수정 2026.04.09 18:23
펼치기/접기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9일 확정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 전 구청장이 박주민·전현희 의원과 치러진 서울시장 본경선에서 과반 이상을 득표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