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KT, 국내 첫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휴 상품 출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KT가 14일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가 포함된 요금제 번들 상품을 선보였다.

'유튜브 프리미엄 초이스 스페셜' 요금제에 선택 약정 할인, 프리미엄 가족 결합 할인을 적용할 경우, 고객은 월 5만원대로 데이터 완전 무제한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멤버십 VVIP 등급, 스마트기기 1회선 무료, 데이터 쉐어링 1회선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요금제 혜택 외에도 'KT 구독'을 통해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시중가보다 500원 할인된 월 8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KT, 국내 첫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휴 상품 출시

입력 2026.04.14 11:24

수정 2026.04.14 15:23

펼치기/접기
  • 최민지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KT 제공

KT 제공

KT가 14일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가 포함된 요금제 번들 상품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기존 ‘유튜브 프리미엄 초이스’ 요금제의 기본 혜택을 유튜브 프리미엄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로 개편한 것이다. 고객은 추가 요금 부담 없이 광고 없는 유튜브 시청 경험을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달 국내 출시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는 유튜브 프리미엄에서 유튜브 뮤직을 떼어낸 저가형 요금제다. 월 8500원에 광고 없이 유튜브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KT는 유튜브 뮤직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추가 비용을 통해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프리미엄 초이스 스페셜’ 요금제에 선택 약정 할인(25%), 프리미엄 가족 결합 할인(25%)을 적용할 경우, 고객은 월 5만원대로 데이터 완전 무제한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멤버십 VVIP 등급, 스마트기기 1회선 무료, 데이터 쉐어링 1회선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요금제 혜택 외에도 ‘KT 구독’을 통해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시중가보다 500원 할인된 월 8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