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외교부, 주한 미국대사 미셸 박 스틸 지명에 “우정 증진 위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외교부는 14일 주한 미국대사로 미셸 박 스틸 전 미 연방 하원의원이 지명된 것을 두고 "향후 정식으로 임명이 되면 한·미관계 강화와 양국 국민 간의 우정 증진을 위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미 양국은 주한 미국대사 지명 관련해서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라며 이렇게 말했다.

청와대도 이날 같은 입장을 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외교부, 주한 미국대사 미셸 박 스틸 지명에 “우정 증진 위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

입력 2026.04.14 15:40

  • 정희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의 연방 하원 의원 시절 사진  미셸 박 스틸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연합뉴스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의 연방 하원 의원 시절 사진 미셸 박 스틸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연합뉴스

외교부는 14일 주한 미국대사로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미 연방 하원의원(캘리포니아·공화)이 지명된 것을 두고 “향후 정식으로 임명이 되면 한·미관계 강화와 양국 국민 간의 우정 증진을 위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미 양국은 주한 미국대사 지명 관련해서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라며 이렇게 말했다. 청와대도 이날 같은 입장을 냈다.

스틸 지명자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이다. 상원 인사청문회와 인준 표결 절차를 거쳐 정식 임명된다.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그의 지명 사실을 발표하면서 연방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