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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갓바위서 환경정화 작업 중 70대 추락···50m 아래로 굴러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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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경북 경산 팔공산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던 70대 남성이 추락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2분쯤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팔공산 갓바위 인근 관봉 아래 경사지에서 A씨가 약 50m 아래로 굴러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당시 A씨는 국립공원 환경정화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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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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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갓바위서 환경정화 작업 중 70대 추락···50m 아래로 굴러 중상

입력 2026.04.15 08:55

  • 김현수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AI생성 이미지

AI생성 이미지

경북 경산 팔공산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던 70대 남성이 추락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2분쯤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팔공산 갓바위 인근 관봉 아래 경사지에서 A씨(70대)가 약 50m 아래로 굴러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당시 A씨는 국립공원 환경정화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함께 작업하던 동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산악구조장비를 이용해 2시간여 만에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A씨와 작업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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