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KB금융·경찰청, 보이스피싱·고령 운전자 사고 예방 ‘캠페인’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KB금융그룹은 경찰청과 함께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과 고령 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 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KB금융은 또 전국 19개 운전면허시험장에 도입한 운전능력진단시스템과 연계해 고령 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급발진이나 과속 위험을 구조적으로 예방해 고령 운전자의 안전한 이동을 돕겠다는 취지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KB금융·경찰청, 보이스피싱·고령 운전자 사고 예방 ‘캠페인’

입력 2026.04.15 20:54

수정 2026.04.15 20:55

펼치기/접기
  • 배재흥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KB금융그룹은 경찰청과 함께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과 고령 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 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KB금융은 최근 범죄 수법을 반영한 금융사기 예방 콘텐츠를 제작해 계열사 영업점과 경찰청에 배포할 계획이다. 보이스피싱 피해자를 위한 심리치료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KB금융은 또 전국 19개 운전면허시험장에 도입한 운전능력진단시스템과 연계해 고령 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급발진이나 과속 위험을 구조적으로 예방해 고령 운전자의 안전한 이동을 돕겠다는 취지다. KB금융 관계자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을 더하고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