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블랙핑크 제니,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케이팝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들었다.

특정 시대를 상징하는 인물을 뽑는 '아이콘 부문'에는 한국계 미국인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김, 올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을 목에 건 알리사 리우 등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는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의 '개척자' 부문에 이름을 남겼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블랙핑크 제니,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입력 2026.04.16 07:57

수정 2026.04.16 14:13

펼치기/접기
  • 윤기은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트럼프·교황 레오 14세·시진핑 등과 나란히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2023년 5월22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6회 칸영화제 <디 아이돌>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2023년 5월22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6회 칸영화제 <디 아이돌>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30)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들었다.

15일(현지시간) 타임지가 발표한 ‘타임 100’ 명단을 살펴보면 아티스트 부문에 제니가 포함됐다.

제니는 지난해 솔로 앨범 ‘루비’를 발매했고 케이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3곡을 동시 진입시키는 기록을 세웠다.

싱어송라이터이자 유명 영화감독 J J 에이브럼스의 딸인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는 타임지에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는 스타”라며 “그의 중심에는 마법이 있다. 화면을 통해서나 10만명이 모인 스타디움, 파티나 무대 뒤 복도에서 볼 때도 똑같이 당신을 끌어당긴다”고 제니를 소개했다.

같은 아티스트 부문에는 한국계 미국인 팝스타 앤더슨 팩, 다코타 존슨 등이 이름을 올렸다.

지도자 부문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교황 레오 14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조란 맘다니 미 뉴욕 시장, 개빈 뉴섬 미 캘리포니아 주지사, 스티브 윗코프 미 대통령 중동특사 등이 선정됐다.

특정 시대를 상징하는 인물을 뽑는 ‘아이콘 부문’에는 한국계 미국인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을 목에 건 알리사 리우 등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는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의 ‘개척자’ 부문에 이름을 남겼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