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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신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으로 박정혜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가 임명됐다.

박 신임 이사장은 홍익대 미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술사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 신임 이사장은 2002년부터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미술사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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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에 박정혜 교수

입력 2026.04.16 21:14

수정 2026.04.1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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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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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에 박정혜 교수

신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으로 박정혜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65·사진)가 임명됐다.

국가유산청은 16일 박 교수를 제5대 국외재단 이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9년 4월15일까지 3년이다. 국외재단은 국외에 있는 한국 문화유산의 조사와 연구, 환수·활용 관련 사업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수행하고자 2012년 7월 설립된 국가유산청 산하 법인이다.

박 신임 이사장은 홍익대 미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술사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 신임 이사장은 2002년부터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미술사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조선시대 궁중기록화, 옛 그림에 담긴 조선 왕실의 특별한 순간들> <조선시대 사가기록화, 옛 그림에 담긴 조선 양반가의 특별한 순간들>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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