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2026년 1월27일자(인터넷) 및 1월28일자(지면) 위 제목의 기사에서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의 ‘TBS 교통방송 폐지’ 발언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TBS 교통방송을 폐지한 바 없으며, 서울시의회에서 관련 조례를 폐지함에 따라 재정 지원이 어려웠던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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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4.1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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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문은 지난 2026년 1월27일자(인터넷) 및 1월28일자(지면) 위 제목의 기사에서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의 ‘TBS 교통방송 폐지’ 발언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TBS 교통방송을 폐지한 바 없으며, 서울시의회에서 관련 조례를 폐지함에 따라 재정 지원이 어려웠던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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