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약물 운전 혐의’ 타이거 우즈, 스위스서 심리 치료 중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약물 운전 혐의’ 타이거 우즈, 스위스서 심리 치료 중

입력 2026.04.19 20:22

수정 2026.04.19 20:24

펼치기/접기

지난달 전복 사고 후 출국 허가 받아

외신 “강도 높은 치료, 경과에 만족”

타이거 우즈가 지난달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아일랜드 인근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AP통신

타이거 우즈가 지난달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아일랜드 인근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AP통신

영국 데일리메일은 19일 “우즈가 90일간의 집중 심리 치료를 받기 위해 스위스 취리히의 재활센터에 입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즈는 지난달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아일랜드 인근에서 레인지로버 차량을 몰고 앞서가던 트럭을 추월하려다 전복 사고를 냈다. 음주 측정 결과 알코올 반응은 없었지만 주머니에서 진통제인 오피오이드 계열 흰색 알약 2개가 발견됐고, ‘음주 또는 약물 운전 혐의(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로 기소됐다.

법원으로부터 치료를 위한 미국 출국을 허가받은 우즈는 지난 3일 스위스 취리히로 갔으며 현재 이곳의 한 시설에서 ‘신체적, 정신적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내부 소식통은 “우즈는 중독성이 있는 오피오이드 없이 신체 통증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통증 관리 전문의를 두고 있다”고 데일리메일에 전했다. 그는 또 “그는 소수의 사람들과만 전화나 줌으로 통화한다”면서 “여자친구인 바네사 트럼프와 아이들, 그리고 마크 스타인버그(우즈의 에이전트) 정도”라고 설명했다.

우즈는 치료에 잘 따르고 있으며, 바네사도 우즈의 치료 경과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통은 “우즈는 신체적, 심리적 치료를 모두 받고 있다”며 “해당 치료의 강도는 높으며, 우즈는 언제든지 90일짜리 치료 프로그램을 자발적으로 중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