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옥택연, 오늘 오랜 연인과 결혼···2PM이 축가, 사회는 황찬성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24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옥택연은 지난해 12월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도 연인을 언급했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받은 그는 소감에서 "사랑해 지혜야"라고 신부로 추정되는 이름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옥택연, 오늘 오랜 연인과 결혼···2PM이 축가, 사회는 황찬성

입력 2026.04.24 10:13

수정 2026.04.24 10:35

펼치기/접기
  • 전지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배우 옥택연이 지난해 6월11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웨딩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옥택연이 지난해 6월11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웨딩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가수 겸 배우 옥택연(38)이 24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가요계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에서는 옥택연이 속한 그룹 투피엠(2PM)이 축가를 부르고, 멤버 황찬성이 사회를 맡는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신부가 연예인이 아닌 만큼, 결혼식과 신부에 대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계획을 직접 밝혔다. 그는 당시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했다.

옥택연은 지난해 12월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도 연인을 언급했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받은 그는 소감에서 “사랑해 지혜야”라고 신부로 추정되는 이름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옥택연은 2008년 2PM으로 데뷔했다. 2010년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PM은 다음 달 9∼10일 일본 도쿄 돔에서 현지 데뷔 15주년 콘서트를 연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