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북 예천군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등에 따르면 27일 오전 6시11분쯤 예천군 호명읍 산합리 한 아파트 화단에서 공무원 A씨(3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전날 범죄 혐의로 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다가 석방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범죄 관련성 여부와 사망 원인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