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BGF를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2026.04.28. 정효진 기자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CU의 책임 있는 원청교섭 참여를 요구했다.
경남 진주시 CU 물류센터 인근에서 파업 농성 중 차에 치여 사망한 화물노동자의 분향소가 전날 이곳에 설치됐다. 노조는 사측과 정부의 책임을 주장하며 대규모 집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5월1일 노동절에 예고된 집회도 이곳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