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SW·AI아카데미(이하 SSAFY) 수료생들의 성장 과정을 담은 첫 수기 공모집을 펴냈다고 29일 밝혔다.
2018년 시작된 SSAFY의 1∼8기 수료생과 가족 등 6000명을 대상으로 수기 공모를 진행해 우수작을 선정하고, ‘AI 대전환 시대, 주니어 인재의 시작: SSAFY’를 펴냈다.
이번 수기 공보집에는 비전공자로서 개발자의 꿈을 이룬 청년, 수료 후 일본에서 창업에 성공한 사례 등 SSAFY를 통해 새로운 삶을 개척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공모집에는 비전공자로서 개발자의 꿈을 이룬 청년, 29세의 늦은 나이에 SW개발자로 전향한 마케터, SSAFY 수료 후 일본에서 창업에 성공한 사례 등 SSAFY를 통해 새로운 삶을 개척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다.
공모집은 SSAFY 캠퍼스 등에 배포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삼성 관계자는 “더 많은 청년이 SW·AI 인재로 거듭나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