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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에이스침대, 4년째 가격 동결·루게릭요양병원 건립 지원도

입력 2026.04.29 19:56

수정 2026.04.2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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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는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지원도 수년째 이어가고 있다. 2023년부터 3년간 승일희망재단에 총 4억 원을 기부하며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승일희망요양병원의 건립에 힘을 보탰다.

에이스침대는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지원도 수년째 이어가고 있다. 2023년부터 3년간 승일희망재단에 총 4억 원을 기부하며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승일희망요양병원의 건립에 힘을 보탰다.

대한민국 대표 침대 브랜드 에이스침대가 사회 구성원 모두와 함께 성장하는 실천적 ‘상생 경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에이스침대는 단순한 이윤 창출을 넘어 소비자, 대리점주, 소외 계층까지 아우르는 나눔의 철학을 바탕으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우선 에이스침대는 고물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4년째 전 제품 가격 동결 기조를 유지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는 대리점 경영 지원으로도 이어져, 본사가 직접 건물을 매입해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를 책정하고 팬데믹 당시 임대료와 인건비를 지원하는 등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자처했다.

희귀질환 환우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도 지속하고 있다. 2023년부터 승일희망재단에 총 4억 원을 기부하며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에 힘을 보탰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통해 사회적 인식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 또한, 2003년부터 운영해 온 ‘에이스경로회관’의 리모델링과 28년째 이어온 명절 백미 기부, 연탄 나눔 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사회공헌을 실천 중이다. 이 밖에도 재난 지역에 성금을 전달하는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방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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