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국민의힘 “대구 달성 이진숙 단수공천···부산 북갑 박민식·이영풍 경선”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국민의힘이 1일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부산북갑 지역구 후보를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이영풍 전 KBS간 경선을 통해 선출하기로 했다.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재보선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추경호 의원이 대구시장 후보로 확정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공석이 된 대구 달성에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단수공천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국민의힘 “대구 달성 이진숙 단수공천···부산 북갑 박민식·이영풍 경선”

입력 2026.05.01 14:55

수정 2026.05.02 07:46

펼치기/접기
  • 박순봉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정진석 출사표’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보류

박덕흠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공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덕흠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공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1일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부산북갑 지역구 후보를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이영풍 전 KBS 기자 간 경선을 통해 선출하기로 했다.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재보선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추경호 의원이 대구시장 후보로 확정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공석이 된 대구 달성에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단수공천했다.

인천 연수갑에 박종진 인천 시당위원장, 경기 하남갑에 이용 전 의원, 울산 남갑에 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수공천했다.

또 인천 계양을에 심왕섭 환경조경발전재단 이사장, 광주 광산을에 안태욱 전 광주시당위원장, 제주 서귀포에 고기철 제주도당 위원장을 단수공천했다.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출사표를 낸 충남 공주·부여·청양 공천은 보류하기로 했다. 정 전 실장은 기소된 상태라 당 윤리위원회에서 예외 인정을 받아야 공천 절차를 밟을 수 있다고 국민의힘은 밝혔다. 정 전 실장은 2024년 4월 이완규 전 법제처장과 함상훈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헌법재판관으로 지명할 당시 대통령실에서 ‘문제없이 인사 검증했다’는 취지의 허위 보고서를 만들었다는 혐의로 기소됐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이날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 전 실장이) 예외를 인정받으면 절차를 진행할 수 있으니 (박덕흠) 공관위원장이 최대한 빨리 윤리위원회를 열어달라고 요청했다”며 “윤리위가 열리면 바로 후속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