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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6일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계곡 불법시설 정비, 주식시장 정상회복처럼 대한민국 모든 것들이 정상을 되찾고 있다"며 "부동산 정상화 역시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자 반드시 해야 할 국가 핵심과제"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산불 피해 복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배경에 페이퍼컴퍼니 등 부실업체의 입찰 참여와 이를 방치한 이른바 '산불 카르텔'이 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보도에 감사드린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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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국가 핵심과제”

입력 2026.05.06 07:39

  • 민서영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부동산 전문가와 공인 중개사들 절반 가량이 집값 하락을 전망했다는 취지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해당 기사는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KB 부동산 보고서’를 인용해 작성된 것으로, 약 석 달 전인 1월 조사에 비해 집값 상승 예측이 큰 폭으로 줄고 하락 전망이 늘어났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대통령은 “계곡 불법시설 정비, 주식시장 정상회복처럼 대한민국 모든 것들이 정상을 되찾고 있다”며 “부동산 정상화 역시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자 반드시 해야 할 국가 핵심과제”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산불 피해 복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배경에 페이퍼컴퍼니 등 부실업체의 입찰 참여와 이를 방치한 이른바 ‘산불 카르텔’이 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보도에 감사드린다”고도 전했다.

이 대통령은 “내각에 이런 구조적 부정·비리를 장기간 방치한 상황에 대해 파악하고 근본적 대책과 문책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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