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26만원 돌파’ 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클럽’ 올랐다…TSMC 이어 아시아 2번째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삼성전자가 6일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시가총액 1조달러 클럽'에 올랐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인 대만 TSMC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시총 1조달러를 넘어섰다.

삼성전자 시총은 전 세계 12위에 해당한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26만원 돌파’ 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클럽’ 올랐다…TSMC 이어 아시아 2번째

입력 2026.05.06 14:04

수정 2026.05.06 14:07

펼치기/접기
  • 이보라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 연합뉴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 연합뉴스

삼성전자가 6일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시가총액 1조달러 클럽’에 올랐다.

삼성전자 주가는 이날 오후 1시 5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만3500원(14.41%) 오른 26만6000원을 기록 중이다. 시총은 약 1555조원에 달한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시총 1조달러를 넘어섰다. TSMC 시총은 1조8600억달러(약 2700조원)다.

삼성전자 시총은 전 세계 12위에 해당한다.

삼성전자보다 시총 규모가 상위에 있는 기업은 엔비디아(4조7800억), 알파벳(4조6800억달러), 애플(4조1700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3조600억달러), 아마존(2조9400억달러), 브로드컴(2조200억달러), TSMC(1조8600억달러), 아람코(1조7900억달러), 메타플랫폼(1조5400억달러), 테슬라(1조4600억달러), 월마트(1조400억달러) 등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AI(인공지능) 투자 확대와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뉴욕 소재 라운드힐 인베스트먼츠의 데이브 마자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에 “1조달러라는 기준은 단순한 상징을 넘어 실질적인 의미를 지닌다”며 “넓게 보면 이는 메모리 반도체가 AI 인프라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경기 순환적인 것이 아니라 구조적이라는 시장의 판단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