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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비싼 서울서 ‘10억 미만’ 내집 찾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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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홈즈>의 7일 방송은 서울에서 매매 가능한 10억원 미만 아파트 찾기에 도전한다.

세 사람이 처음으로 찾은 곳은 강북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2026년 초부터 현재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량 1위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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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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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비싼 서울서 ‘10억 미만’ 내집 찾기 도전

입력 2026.05.06 20:07

수정 2026.05.0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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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의 7일 방송은 서울에서 매매 가능한 10억원 미만 아파트 찾기에 도전한다. 서울 평균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12월 사상 처음으로 15억원을 넘었다. 방송인 김숙과 김대호, ‘국민 조카’ 그리가 서울을 누빈다. 이들은 한강벨트의 핵심 지역인 일명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을 중심으로 매물을 찾는다. ‘한 자릿수 억대’ 매물을 발견하기란 당연히 어려운 일이다.

세 사람이 처음으로 찾은 곳은 강북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2026년 초부터 현재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량 1위인 곳이다. ‘브역대신평초’라는 신조어를 처음 접한 이들은 혼란스러워하며 뜻 맞추기에 나선다. 아파트를 평가하는 요소인 ‘브랜드·역세권·대단지·신축·평지·초등학교’의 앞글자를 딴 말인데, 이 아파트는 그중 네 가지를 충족한다고 한다.

토크 시간에는 최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카메오로 출연한 김대호가 현장 뒷이야기를 전한다. MC들이 “드라마에 나왔다고 사람이 달라졌다”고 몰아가지만, 그는 자신의 활약상을 꿋꿋이 이야기한다.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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