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이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류현진은 6이닝 동안 탈삼진 8개, 1실점으로 호투하며 통산 120승째(시즌 3승째)를 챙겼다. 한화는 7-2로 승리하며 올시즌 KIA전 4연패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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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5.06 22:16
수정 2026.05.0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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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이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류현진은 6이닝 동안 탈삼진 8개, 1실점으로 호투하며 통산 120승째(시즌 3승째)를 챙겼다. 한화는 7-2로 승리하며 올시즌 KIA전 4연패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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