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서울 종로에서 시내버스 3대 추돌…승객 11명 부상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서울 종로구에서 시내버스 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1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울 종로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15분쯤 서울 종로구의 한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시내버스 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서울 종로에서 시내버스 3대 추돌…승객 11명 부상

입력 2026.05.06 23:00

  • 김태욱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119구급대. 경향신문DB

119구급대. 경향신문DB

서울 종로구에서 시내버스 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1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울 종로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15분쯤 서울 종로구의 한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시내버스 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당시 가장 뒤에 있던 버스가 앞의 버스를 들이받으면서 연쇄 추돌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2명이 중상, 9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송된 부상자들은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음주운전·신호 위반 등의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