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 시상식이 7일 서울 중구 경향아트힐(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렸다. 박종성 경향신문 사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박영혜 이화여고 교장(네 번째), 심사위원 대표 최상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여섯 번째)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국내 최고 음악 영재 등용문인 제75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 시상식이 7일 서울 중구 서울아트시네마(경향아트힐)에서 열렸다. 1000여 명의 참가자가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등 7개 부문에서 아름다운 무대를 펼쳤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박종성 경향신문 사장과 박영혜 이화여고 교장, 심사위원 대표 최상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참가자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달했다.
올해는 피아노·바이올린·비올라·첼로 부문 1위 입상자에게 마스터 클래스 장학 혜택이 주어졌다. 입상자들은 롯데콘서트홀이 진행하는 ‘클래식 레볼루션’에 참가해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앙투안 타메스티 등 세계적인 거장에게 일대일 지도를 받게 된다.
이화경향콩쿠르는 차세대 음악가들이 세계적인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75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문 입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75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입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75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 비올라 부문 입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75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 첼로 부문 입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75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 플루트 부문 입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75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 클라리넷 부문 입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75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 성악 부문 입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75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 특별상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