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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경기 의정부에서 마약 관련 혐의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가 수갑을 찬 상태로 도주했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7일 오후 4시40분쯤 의정부경찰서에서 마약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던 피의자 A씨가 수갑을 찬 상태로 도주했다.

A씨 추적에 나선 경찰은 약 1시간 만에 의정부시 노상에서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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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피의자, 경찰서에서 수갑 찬 채 도주···1시간 만에 검거

입력 2026.05.07 18:58

  • 안광호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경기 의정부경찰서. 연합뉴스

경기 의정부경찰서. 연합뉴스

경기 의정부에서 마약 관련 혐의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가 수갑을 찬 상태로 도주했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7일 오후 4시40분쯤 의정부경찰서에서 마약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던 피의자 A씨가 수갑을 찬 상태로 도주했다.

A씨 추적에 나선 경찰은 약 1시간 만에 의정부시 노상에서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경찰서 내 유치장 입감 상태는 아니었으며, 조사 대기 중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도주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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