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광화문 한복판의 도심 녹지인 ‘청진공원’이 정원형 쉼터로 새단장됐다. 가드닝 테이블을 놓아 휴식 공간을 만들고, 공원 한편에 계류형 수경시설인 ‘청진류’을 조성해 청량한 물소리도 들을 수 있다. 2026.05.08 /서성일 선임기자
서울 빌딩 숲에 숨은 녹지인 종로구 청진공원이 정원형 쉼터로 새로 단장했다. 공원 내부를 가로막던 낡은 담장을 없애 시야와 동선을 확보했다. 중앙 공간에는 가드닝 테이블을 설치됐다. 공원 한편에는 계류형 수경시설인 ‘청진류’(淸進流)를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