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돌풍에 천둥·번개까지…오후부터 전국 곳곳 ‘요란한 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돌풍에 천둥·번개까지…오후부터 전국 곳곳 ‘요란한 비’

입력 2026.05.11 07:33

수정 2026.05.11 10:27

펼치기/접기

중부 내륙 지방엔 싸락우박도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비가 내리는 10일 서울 명동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6.4.10 scap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비가 내리는 10일 서울 명동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6.4.10 scape@yna.co.kr

월요일인 11일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오전에는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 지방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는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권에 비가 시작되겠으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경우가 많겠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싸락우박이 떨어질 예정으로, 시설물·농작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커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북부 5∼10㎜, 경기남부 5∼20㎜, 대전·세종·충남과 충북 10∼50㎜, 전북 10∼60㎜, 대구·경북 5∼40㎜, 강원내륙·산지 5∼20㎜, 강원동해안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로 평년(최저 9~14도, 최고 19~2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다. 또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