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호르무즈 해협 선박에서 한국인 선원 2명 추가 하선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발이 묶인 선박에서 한국인 선원 2명이 추가로 하선했다.

12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머물던 외국 선박에서 한국인 선원 2명이 하선해, 승선 인원이 37명에서 35명으로 줄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국적선 선박은 26척이 머물고 있으며, 123명의 한국인 선원이 남아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호르무즈 해협 선박에서 한국인 선원 2명 추가 하선

입력 2026.05.12 09:41

  • 윤기은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지난 8일(현지시간) 오만 무산담에서 본 호르무즈해협. 로이터연합뉴스

지난 8일(현지시간) 오만 무산담에서 본 호르무즈해협. 로이터연합뉴스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발이 묶인 선박에서 한국인 선원 2명이 추가로 하선했다.

12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머물던 외국 선박에서 한국인 선원 2명이 하선해, 승선 인원이 37명에서 35명으로 줄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국적선 선박은 26척이 머물고 있으며, 123명의 한국인 선원이 남아있다. 앞서 지난달 15일 국적선에서 한국인 선원 4명이 하선한 데 이어 25일 1명이 추가 하선했다.

다만 해양수산부는 “하선 선원에 대한 귀국 정보 등 구체적인 사항은 개인정보보호 및 신변 안전 등을 이유로 알릴 수 없다”고 밝혔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