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8000 눈앞에 왔는데···코스피, 7999 찍고 외인 던지기에 5% 넘게 밀렸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코스피 지수가 12일 장중 79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외국인 매도 물량에 5% 넘게 급락했다.

개장 직후 7999.67까지 오르며 '8000피'를 눈에 뒀었지만, 이후 5% 넘게 하락해 오전 10시35분 기준 7421.71까지 밀렸다.

오전 11시 17분 현재 코스피는 7693.5를 나타내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8000 눈앞에 왔는데···코스피, 7999 찍고 외인 던지기에 5% 넘게 밀렸다

입력 2026.05.12 11:22

수정 2026.05.12 11:27

펼치기/접기
  • 김상범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외인 2조4582억원어치 순매도

코스피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8000선을 눈앞에 둔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24.24포인트(4.32% ) 오른 7822.24에 장을 마쳤다. 2026.5.11. 강윤중 선임기자

코스피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8000선을 눈앞에 둔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24.24포인트(4.32% ) 오른 7822.24에 장을 마쳤다. 2026.5.11. 강윤중 선임기자

코스피 지수가 12일 장중 79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외국인 매도 물량에 5% 넘게 급락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1.17포인트(1.68%) 오른 7953.41에 개장했다. 개장 직후 7999.67까지 오르며 ‘8000피’를 눈에 뒀었지만, 이후 5% 넘게 하락해 오전 10시35분 기준 7421.71까지 밀렸다.

오전 11시 17분 현재 코스피는 7693.5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이 2조4582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8358억원, 5928억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다.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였던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로 방향이 엇갈렸다. 삼성전자는 1.23% 하락 중이며 SK스퀘어(-1.10%), LG에너지솔루션(-3.74%)도 약세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