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2일 차인 14일 미· 중 간 정상회담이 시작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현지시간 오전 10시쯤 베이징 인민대회당에 도착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인민대회당 본관 계단에서 내려와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했다.
이어 진행된 정상회담 모두 발언에서 시 주석은 "양국이 적수가 돼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미·중 관계의 미래는 환상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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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2일 차인 14일 미· 중 간 정상회담이 시작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현지시간 오전 10시쯤 베이징 인민대회당에 도착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인민대회당 본관 계단에서 내려와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했다.
이어 진행된 정상회담 모두 발언에서 시 주석은 "양국이 적수가 돼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미·중 관계의 미래는 환상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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