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피스피스스튜디오, 중국 티몰 중심 이커머스 운영 추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피스피스스튜디오, 중국 티몰 중심 이커머스 운영 추진

입력 2026.05.14 15:45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사진제공: ㈜피스피스스튜디오

사진제공: ㈜피스피스스튜디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 피스피스스튜디오는 14일 중국 시장 내 직접 사업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중국 자회사인 상해법인이 중국 운영 대행사닝보 예제와 브랜드 이커머스 운영 및 물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상해 법인은 중국 내 온라인 판매 및 물류 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기존 라이선스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상품과 가격, 브랜드 운영 전반을 직접 관리하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해 법인은 티몰(Tmall)을 중심으로 온라인 판매 및 마케팅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일 공식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티몰은 알리바바 그룹 기반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또 타오바오, 징둥, 도우인, 위챗 등 플랫폼도 활용할 예정이며 콘텐츠 마케팅과 고객 관리 기능을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닝보 예제와 협업해 스토어 구축, 마케팅, 고객 서비스(CS), 라이브커머스, 물류 운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해 법인은 닝보 예제를 현지 운영 파트너로 지정해 창고·배송·반품·고객 서비스 등을 맡긴다.

올해 하반기에는 중국 상하이 안푸루 지역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온·오프라인 유통 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현재 유통 체계 재편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병행하고 있다.

피스피스스튜디오 박화목·서승완 대표이사는 “이번 협업은 중국 시장 내 운영 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차원”이라면서 “현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헸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