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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방정식 外

입력 2026.05.14 21:01

수정 2026.05.1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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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외계인 방정식 外

외계인 방정식

천체물리학자 애덤 프랭크가 지구 밖 생명체에 대한 호기심, 우주 탐색과 관련한 기술 수준을 설명한다. 제임스 웹 망원경의 활약, UFO 목격설에 얽힌 음모론과 가설 등에 대해 말한다. 지적인 외계 생명체 발견의 의미를 탐구한다. 이강환 옮김. 문학수첩. 1만9000원

[새책]외계인 방정식 外

세종의 정치 1·2·3

한글학자 남영신이 세종의 정치와 리더십의 본질을 분석한다. 1권에선 세종이 내린 판결 20건을, 2권에선 세종이 겪은 3대 정쟁을, 3권에선 세종이 추진한 3대 정책을 살핀다. 지금 한국에 필요한 ‘좋은 정치’를 세종실록에서 찾는다. 보리. 각 권 2만3000원

권력과 복종

진영 논리를 거부해온 강준만 전북대 명예교수는 이 신간에서 한국 정치의 ‘지도자 숭배’ 문화를 비판한다. 12·3 불법계엄은 한국 민주주의를 배신했으나, 국민의힘은 여전히 ‘윤어게인’을 외친다. 민주당의 ‘내로남불 DNA’도 비판 대상이다. 이글루. 2만원

유령 이야기

소설가이자 인문학자인 시리 허스트베트가 동반자였던 소설가 폴 오스터(1947~2024)와 함께한 시간을 돌아본다. 슬픔에 관한 책이자, 사랑에 관한 책이다.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모와 편지, 오스터의 미완성 원고 등을 담았다. 김재성 옮김. 뮤진트리. 2만2000원

지적 대화를 위한 AI 언어 수업

프롬프트 엔지니어이자 언어학자인 강수진이 AI를 잘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프롬프트의 본질은 ‘좋은 대화 상대가 되는 법’에 있다. 영어가 더 좋은 결과를 낸다는 통념과 달리 한국어가 오히려 정밀한 프롬프트 설계의 자산이 된다고 본다. 어웨이크.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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