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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드라우닝’ 70주째 멜론 ‘톱10’···역대 최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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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가수 우즈의 대표곡 '드라우닝'이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인 멜론 '톱100' 차트에서 역대 최장 '톱10' 진입기록을 세웠다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인기에 힘입어 음원사이트 멜론, 지니, 써클차트가 발표한 2025년 연간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우즈는 지난 3월 첫 정규앨범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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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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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드라우닝’ 70주째 멜론 ‘톱10’···역대 최장 기록

입력 2026.05.15 10:08

수정 2026.05.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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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가수 우즈.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우즈.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우즈(WOODZ)의 대표곡 ‘드라우닝’(Drowning)이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인 멜론 ‘톱100’ 차트에서 역대 최장 ‘톱10’ 진입기록을 세웠다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드라우닝’은 멜론 ‘톱100’ 차트에서 70주 연속 상위 10위 내 이름을 올렸다. 이는 걸그룹 뉴진스의 ‘하이프 보이’(49주)와 에스파의 ‘위플래쉬’(37주),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36주)를 넘어선 기록이다.

‘드라우닝’은 2023년 4월 발매된 우즈의 미니 5집 <OO-LI>의 수록곡으로 발매 당시에는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

우즈는 군 복무 중이던 2024년 10월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 국군의 날 특집 방송에서 이 노래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출연 영상은 지난달 말 기준 유튜브 조회 수 3000만 건을 돌파했다.

2024년 10월 음원차트 역주행이 시작되며 주요 차트 상위권에 자리 잡았다. 인기에 힘입어 음원사이트 멜론, 지니, 써클차트가 발표한 2025년 연간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우즈는 지난 3월 첫 정규앨범 <아카이브. 1>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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