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경기 평택 논에 갑자기…‘미군 아파치 헬기’ 비상착륙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경기 평택시의 한 논에 미군 아파치 헬기가 비상착륙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엔진과열로 인한 비상착륙이었다는 탑승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확인 중이다.

주한미군은 논에 비상 착륙한 아파치 헬기를 자체적으로 수리해 이동시킬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경기 평택 논에 갑자기…‘미군 아파치 헬기’ 비상착륙

입력 2026.05.15 15:40

수정 2026.05.15 16:11

펼치기/접기
  • 김태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엔진 과열…인명 피해는 없어

논에 물 뺸 뒤 수리될 예정

브래드 쿠퍼 중부사령관이 지난 3일 프리덤 작전에 대한 미국의 군사 지원 개시를 하루 앞두고 AH-64 아파치 헬리콥터를 타고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역을 시찰했다(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미 중부사령부 X

브래드 쿠퍼 중부사령관이 지난 3일 프리덤 작전에 대한 미국의 군사 지원 개시를 하루 앞두고 AH-64 아파치 헬리콥터를 타고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역을 시찰했다(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미 중부사령부 X

경기 평택시의 한 논에 미군 아파치 헬기가 비상착륙했다.

15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2분쯤 평택시 현덕면에서 주한미군 소속 아파치 헬기가 비상 착륙했다.

헬기 탑승자 2명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헬기는 논 가운데 비상 착륙했으며, 화재 등 추가 사고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엔진과열로 인한 비상착륙이었다는 탑승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확인 중이다. 주한미군은 논에 비상 착륙한 아파치 헬기를 자체적으로 수리해 이동시킬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수리에는 논 물빼기 작업 시간 등을 포함해 2∼3일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