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이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제워크북’을 제작해 무료로 배포합니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열린경제교육프로젝트’의 하나로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경제 습관과 금융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일상과 금융시장까지 변화시키는 시대를 맞아, 단순한 소비 교육을 넘어 미래 경제를 이해하는 기초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번 워크북에는 용돈 관리와 소비 습관, 저축과 투자, 체크카드와 세금 등 어린이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경제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담았습니다. 또한 올바른 투자 개념과 위험 관리의 중요성, 건강한 경제 판단 능력 등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금융 기초 소양도 함께 기를 수 있습니다. ‘경제워크북’은 학교 수업과 가정 학습, 방과후 활동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워크북을 성실히 작성한 학생들은 연말에 열리는 ‘경향금융교육대상’에도 응모할 수 있습니다.
지도교사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함께 마련되어 있습니다. 미래 세대의 건강한 경제 가치관과 금융 이해력을 키우는 이번 프로젝트에 교사와 학생, 학부모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신청 기간: 5월18일부터 선착순 마감
■신청 대상: 초등학교 3~6학년(최소 수량 10권 이상) 교사 또는 기관 담당자
■문의: 열린경제교육프로젝트 담당자 (02)3701-1601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