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19일 12·3 내란 전날 대통령 경호처를 속여 비화폰(도청방지 휴대전화)을 지급받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한 혐의 등을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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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19일 12·3 내란 전날 대통령 경호처를 속여 비화폰(도청방지 휴대전화)을 지급받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한 혐의 등을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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