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속보 

청와대, 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에 “노사 대승적 결단에 감사”

2026.05.20 23:14 입력 2026.05.20 23:22 수정 정환보 기자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잠정 합의된 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 여명구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이 손을 맞잡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 노사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중재로 다시 임금협상에 나섰다. 조태형 기자 2026.05.20 정효진 기자

청와대는 20일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 관련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는 소식에 “국가와 국민 모두를 위한 노사의 대승적 결단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청와대 이날 “끝까지 중재에 임해준 노동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의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원문기사 보기
상단으로 이동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경향신문 뉴스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