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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쀼의날” “남편, 잘 생겼네 하하”···이 대통령·김혜경 여사, 부부의날 ‘달달 부부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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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인스타그램에 영상과 글을 남겼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스타그램 계정에 김혜경 여사와 함께 촬영한 사진과 과거 방송 프로그램 출연 영상 등을 편집해 제작한 영상을 올리면서 '오늘은 #쀼의날'이란 제목의 짧은 게시물을 남겼다.

이 대통령은 "언제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평생의 동반자와 함께…"라며 "추억이 새록새록… 아~ 옛날이여"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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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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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쀼의날” “남편, 잘 생겼네 하하”···이 대통령·김혜경 여사, 부부의날 ‘달달 부부 케미’

입력 2026.05.21 11:12

수정 2026.05.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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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환보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이 대통령 인스타그램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이 대통령 인스타그램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인스타그램에 영상과 글을 남겼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스타그램 계정(@2_jaemyung)에 김혜경 여사와 함께 촬영한 사진과 과거 방송 프로그램 출연 영상 등을 편집해 제작한 영상을 올리면서 ‘오늘은 #쀼의날’이란 제목의 짧은 게시물을 남겼다.

이 대통령은 “언제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평생의 동반자와 함께…”라며 “추억이 새록새록… 아~ 옛날이여”라고 썼다.

이 대통령은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쀼들을 응원합니다”라고 적었다.

영상에서는 김 여사가 “저희 남편 이재명입니다. 잘 생겼네, 하하”라며 이 대통령의 뺨을 쓰다듬자, 이 대통령이 “때리지 마라”라며 웃는 장면 등이 담겼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이 대통령 인스타그램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이 대통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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